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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Quotes & Reviews/Animation Movie Qu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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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yon Shin-chan | Part III 엄청 맛있어! B급 음식 서바이벌!(2013)"그런데 괜찮으시겠어요? 이렇게 빠지셔도..""일은 대신 할 수 있어도.. 아버지는 대신 할 수 없으니까..!""아저씨! 여기 있어요.. 다 같이 사이좋게 먹으면 맛있는 건 훨씬 더 맛있거든요.."정면승부! 로봇아빠의 역습(2014)"이런이런.. 그러니 애들 버릇이 나빠지지.. 자기 자식이라고 무작정 감싸주면 되겠어?""시끄러워!! 무조건 시킨다고 되는 줄 알아?! 스스로가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아.. 아빠..""난.. 네 아빠가 아니야..""사람아빠도 로봇아빠도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아빠예요!!""넌.. 참 착한 아이야.. 큰 사람이 되거라..""큰 사람이 될게요! 아까 그 초대형 로봇보다 훨씬 더 큰 사람이 될 거예요!!"나의 이사 이야기..
Yasuhiro Yoshiura 이브의 시간(2010)"난 인간도 안드로이드도 모두 가족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아무리 나랑 겉보기가 비슷해도 안은 전혀 다르잖아. 닮았지만 달라. 그래서 가끔 이렇게 생각해. '당신은 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게 여기 있는 이유야. 여러 이야기를 하고 더 이해하고 싶어.. 가족이니까.""룰만 지키시면 '이브의 시간'은 언제나 방문을 환영한답니다.""말을 걸 수는 없어도 계속 옆에 있고 싶어서.. 전.. 저는.. 계속.. 마사카즈 군을..""이 아이.. 마사키를 지키고 싶었던 거 아닐까?"거꾸로 된 파테마(2013)"아버지가 그랬어. 하늘에서 보면 '아이가'가 얼마나 작은 세계인지 똑똑히 알게 될 거라고. 당신들은 그걸 아는 게 무서울 뿐이야! 나는 날았어.. 파테마와 함께!""에이지.. 나 깨달았어...
Makoto Shinkai | Part II 날씨의 아이(2019)'꿈을 꾸었다. 섬에 있을 시절의 꿈이었다. 이 곳으로부터 나가고 싶어서, 저 빛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서, 필사적으로 달렸다. 저 빛으로 가자, 난 그 때 그렇게 결심했고, 그 끝에 네가 있었다.''꿈을 꾸었다. 너를 처음 만난 날은 마치, 길 잃은 고양이 같았지. 하지만 네가 내 삶의 의미를 찾아주어서 누군가를 웃게 하는게 기뻐서 나는 맑음 소녀 일을 계속 했어. 너를 만나서 다행이야. 그러니까 울지마, 호다카.'"히나, 같이 돌아가자!""하지만, 내가 돌아가면 다시 날씨가!""상관 없어! 상관 없다고! 히나는 더 이상 맑음 소녀가 아니니까! 두 번 다시 맑은 날을 보지 못해도 좋아! 푸른 하늘보다, 난 히나 네가 좋아! 날씨 따위는 계속 미쳐 있어도 돼!"스즈메의 문단속(2022..
Attack on Titan 홍련의 화살(2014)"없애버릴 거야!! 이 세상에서.. 한 마리도.. 남김없이!!""또다.. 또 이거다. 또 가족을 잃었어.. 또 이 아픔을 떠올리고 또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건가.. 이 세계는 잔혹하다. 그리고 너무나 아름다워.""왜 에렌은 바깥 세계로 나가고 싶어 한 거야?""우리는 모두 태어났을 때부터 자유다. 그걸 가로막는 자가 아무리 강해도 상관없다. 흐르는 불이든 얼음 대지든 뭐가 됐든지 간에 그걸 본 사람은 이 세상에서 제일가는 자유를 손에 넣은 자다. 싸워라! 그걸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다! 세상이 아무리 끔찍해도 상관없다. 세상이 아무리 잔혹해도 상관없다! 싸워! 싸워! 싸워! 싸워라!!"자유의 날개(2015)"자네에겐 뭐가 보이지? 적이 뭐라고 생각하나?""틀린 선택은 아니다..
Berserk: The Golden Age Arc The Egg of the King(2011)"너의 싸움방식은 마치 자신의 생명을 깎는 듯이 보여. 적어도 나에겐 일부러 자신을 죽음의 위험에 몰아넣고 거꾸로 거기서부터 목숨을 건지려고 발버둥치는.. 그런식으로 느껴졌다.""애송이 한가지 충고를.. 아니 예언해주지. 네놈이 만약 이 남자의 진정한 친구라고 한다면 마음 깊이 새겨두는 게 좋아. 이 남자의 야망이 무너질 때 네 녀석에게 죽음이 찾아온다. 절대로 피할 수 없는 죽음이!""그리피스 님은 신기하신 분이세요. 어느 귀족보다도 귀족다우시고.. 풀피리 부는 법을 알려주시는 당신은 들판에서 노는 게 익숙한 어린아이 같은.. 그리고 지금은 철학자 같은.. 당신의 친구분들도 그런 매력에 끌려서 당신을 따라온 것이겠지요.""그들은 몇 번이고 함께 사선을 넘어온..
Studio Chizu 시간을 달리는 소녀(2006)"유리.""응?""나 말이야, 유리한테 말하지 못 한게 있어.""뭔데?""나 치아키를 좋아해, 미안.""그래, 그렇다고 생각했었어. 아까 여기 올 때 치아키와 마주쳤었어, 가봐.""응.""마코토.. Time waits for no one.(시간은 아무도 기다리지 않아.)"썸머 워즈(2009)'가족끼리는 손을 놓지 말아야 하며, 인생에 져서도 안된다. 힘들고 괴로운 때가 와도 변함없이 가족 모두 모여서 밥을 먹거라. 가장 나쁜 것은 배가 고픈 것과 혼자 있는 것이란다.'늑대아이(2012)"소헤이.. 나도 너처럼 솔직하게 털어놓고도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소헤이.. 그때 널 다치게 한 늑대는 나.. 나야. 말해야겠다고 줄곧 생각했어. 지금까지 많이 괴로웠어.""알고 있었어, ..
Galaxy Express 999 은하철도 999(1979)"기계 백작 같은 기계 인간들을 보면 영원한 생명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아요. 유한한 생명이기에 사람들은 열심히 노력해서 살고 동정심이나 친절함도 거기서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어요.""테츠로 씨, 안녕! 단 하나뿐인 나의 친구.. 사랑했어요.""나는 너의 추억 속에만 존재하는 여자.. 너의 소년 시절 마음속에만 존재하는 청춘의 환영이야."안녕 은하철도 999: 안드로메다 종착역(1981)"테츠로, 언젠가 네가 돌아와 지구를 되찾았을 때, 이 땅을 파헤치면 우리의 붉은 피가 흘러나올 것이다. 이곳은 우리의 별이자 우리의 땅이다. 그 붉은 피를 볼 때까지 죽지 말거라. 우리 모두의 아들아!""겨우 그런 일로 울다니 한심하군요.""친구를 위해 우는 건 부끄러운 게 아냐. 당신에겐 당신을..
Neon Genesis Evangelion * TVA 총 제17사도 --> 신 극장판 총 제13사도Adam : 제1사도. 하얀달의 계승자, 빛의 거인, 신, 무한자.Lilith : 제2사도. 검은달의 계승자.Sachiel : 제3사도. 물의 천사. (신 극장판 제4사도)Shamshel : 제4사도. 천사들의 왕자이자 낮의 천사. (신 극장판 제5사도)Ramiel : 제5사도. 환시의 천사이며, 번개의 천사. (신 극장판 제6사도)Gaghiel : 제6사도. 물고기의 천사.Israfel : 제7사도. 음악의 천사.Sandalphon : 제8사도. 제5천계의 지배자이며 태아의 천사.Matarael : 제9사도. 비의 천사.Sahaquiel : 제10사도. 하늘의 천사. (신 극장판 제8사도)Iruel : 제11사도. 공포의 천사.Leliel : 제1..
Detective Conan | Part II 감벽의 관(2007)"배후의 적을 파트너에게 맡기고 자신은 눈앞의 적에게만 집중하는 건 서로 신뢰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결투지.""란, 난 말이야.. 안심하고 내 등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세상에 너 하나밖에 없어.""하이에나는 먹이가 없는 곳엔 모여들지 않지. 노리고 있는 먹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전율의 악보(2008)"내가 만약.. 친구에게 똑같은 일을 당했다고 한다면 그건 뭔가 어찌할 도리가 없는 이유가 있는 거겠지라고.. 그리고 그건 어쩌면 친구 본인보다도 날 생각해주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고.. 그렇게 생각할 거에요. 왜냐하면 그 친구를 믿고 있으니까!""레이코 씨의 노래를 듣고 3년전의 일을 생각해내서.. 그래서 분장실에 있던 이 바이올린으로 방금 그 곡을 연주한거 같아. ..
Detective Conan | Part I 시한장치의 마천루(1997)"걱정 하지 마. 네가 다 끊을 때까지, 계속 여기에 있어 줄 테니까. 죽을 때는 함께야.""그러고 보니 신이치 형이 이상해했었어.. 란이라면 틀림없이 빨간 코드를 선택할 줄 알았는데 왜 파랑 코드를 끊었을까 하고..""왜냐면 끊고 싶지 않았는걸.. 빨간 실은.. 신이치하고 이어져 있을지도 모르잖아?"14번째 표적(1998)'그런 거였어. 이제야 이해가 가. 아저씨는 그래서..'"놔!! 죽게 내버려 둬!!""죽게는 못 하지! 네 놈에게 자신이 저지른 죄의 무게를 알게 해주겠어!"세기말의 마술사(1999)"너에게 한 가지 조언할게. 세상에는 수수께끼로 두는 편이 더 좋은 것도 있다고 말이지.""분명히 이 수수께끼는 수수께끼인 채로 두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지.""그럼 이 수수께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