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Posts (291) 이리니드의 모바일 게임 리뷰 [#107. Samurai Aces] 오락실에서 슈팅 게임을 해보았다면 빼놓지 않고 언급되는 '텐가이'.. 내수판의 제목이 '전국 블레이드'라는 건 이번에 찾아보게 되면서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플레이를 하기 전 오프닝에 나오는 '코요리'의 모습을 남몰래 슬쩍슬쩍 보았던 어릴 적 추억이 생각난다.그때 당시에 '아인'의 히든 커맨드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검으로 휘두르는 모습이 멋있어 매번 '아인'으로만 플레이했었던 추억을 되살려 이 게임을 해보고자 한다. 물론, '텐가이' 게임을 찾아보면서, 이 게임이 3편까지 출시된 시리즈물이란 걸 알게 되었다는 건 덤. RetroArchPX68K PX-68K is a Sharp X68000 emulator. This is a Japanese home computer from the late '8.. 이리니드의 모바일 게임 리뷰 [#106. Disney Classic Games] 어린 시절 Window 95가 컴퓨터에 기본으로 설치되었던 그때쯤.. 컴퓨터 설치 기사 아저씨가 깔아주셨던 '라이온 킹'의 추억. 우리 집에는 '라이온 킹'이 친구집에는 '알라딘' 게임이 있어 서로 오가며 게임을 공유했던 그 시절 향수가 생각났는데.. '레트로아크(RetroArch)'로도 이 게임들이 호환 된다는 걸 알게 되어 괜히 기분이 설레었다.이 외에도 뜨문뜨문 기억이 나던 '타잔'이라던지 '헤라클레스'라던지.. 추가로 이번에 'Disney' 게임을 찾으며 새로 알게 된 '정글북', '포카혼타스' 등의 게임을 소개하고자 한다. RetroArchPX68K PX-68K is a Sharp X68000 emulator. This is a Japanese home computer from the late .. 이리니드의 모바일 게임 리뷰 [#105. Metal Slug] '헤비머신 건'이라는 소리와 함께.. 총알을 아끼지 않으며 무작정 돌진하다 짤막한 비명소리와 함께 죽기 일쑤였던 그 시절.. '미라'로도 변하고 '좀비'로도 변한 친구 캐릭터를 보며, 치료제를 일부러 친구가 먹지 못하게 내가 다 먹어버리며 약을 올렸던 바로 그 게임.그렇다.. 어떻게 보면 우정을 확인하기도 우정의 금이 가기도 했던 양날의 검을 지닌 이 게임은 오락실에서 잠시 시간 때우기에도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시절에는 마지막 미션이나 보스를 만나는 것조차 어려웠던 '메탈 슬러그'를 한 번 소개하고자 한다. RetroArchPX68K PX-68K is a Sharp X68000 emulator. This is a Japanese home computer from the late '80s/earl.. 이리니드의 모바일 게임 리뷰 [#104. Samurai Shodown] 오락실에 가면 인기가 크게 좋았던 게임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기가 없었다고 말하기에도 애매했던.. '사무라이 스피리츠'. 그래도 잘하는 사람이 플레이를 하고 있으면, 뒤에서 삼삼오오 구경하며 같이 심장이 쫄깃쫄깃한 느낌이 들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그래서 잘하지는 못했었지만 그때의 추억과 기억들이 떠올라 이렇게 '레트로아크(RetroArch)'의 힘을 빌려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도 찾아보게 되었다. 강 베기가 적중했을 때의 그 쾌감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었으니.. RetroArchPX68K PX-68K is a Sharp X68000 emulator. This is a Japanese home computer from the late '80s/early '90s that was used by Cap.. 이리니드의 모바일 게임 리뷰 [#103. Fatal Fury] '용호의 권'처럼 가볍게 찾아서 즐겨보려 했던 '아랑전설' 시리즈인데.. 이게 웬걸.. 게임이 이렇게 많았을 줄은 이번에 플레이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라인 이동을 하면서 대전을 펼치는 '아랑전설'은 '테리'와 '앤디'라는 주인공도 멋있었지만, '김갑환'이라는 한국 캐릭터가 강캐로써 입지를 잡는데 자리를 마련해 준 만큼 안 좋아할 수가 없었다.자, 이번엔 기술도 잘 안 먹히는데 심리전까지 거는 '라인 이동'.. 까잇거 한번 해보자!!(먼 자신감이냐 하겠지만.. 나에겐 어릴 때와는 달리 이제 무한 코인이라는 자본이 있으니까..!!) RetroArchPX68K PX-68K is a Sharp X68000 emulator. This is a Japanese home computer from the lat.. 이리니드의 모바일 게임 리뷰 [#102. Art of Fighting] 거두절미하고 치고받고 싸우는 쌈마이함과 넘어질 때 '으~악!!' 하면서 내지르던 찰진 비명소리.. 그리고 '킹'의 옷을 벗겨보려고 혈안이었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용호의 권'의 추억을 찾아 다시 해보게 되었는데, 이 게임이 글쎄.. 3편까지 있었을 줄은 나중에 찾아보고서야 알게 되었다.(게임 도중에 얼굴이 퉁퉁 붓는 건 내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왜 이런 것만 현실적이냐고..)이번에도 '레트로아크(RetroArch)'의 가상패드를 통해 폰을 마구마구 눌러대며.. 추억을 되살려보았다. 그나저나 생각해 보니.. 나도 어릴 적에 오락실을 참 어지간히 다녔던 모양이다.. RetroArchPX68K PX-68K is a Sharp X68000 emulator. This is a Japanese home compu.. 이리니드의 모바일 게임 리뷰 [#101. Final Fight] '스파 제로' 시리즈를 통해 오랜 시간 잊고 있었던 '파이널 파이트'의 캐릭터들이 참전함으로써 본 게임이 생각나 이번에는 '파이널 파이트' 시리즈를 '레트로아크(RetroArch)'를 통해 찾아보게 되었다. 나 또한 오락실에서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을 친구들과 많이 해보았지만, 역시나 '파이널 파이트'가 그 시작이었다고 기억한다.※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이란, 2D 액션 게임의 하위 장르로 대각선 위쪽에서 본 게임 필드에서 주인공이 다수의 적 캐릭터들과 보스 캐릭터와 진행형으로 싸우는 액션 게임 장르들을 일컫는다.가상패드로는 '와리가리'의 컨트롤이 다소 어려운 점은 있었지만, 나에게는 무한 코인이라는 이점이 있었으니.. 게임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다.(돈이 많으면 장땡이지 뭐..) .. 이리니드의 모바일 게임 리뷰 [#100. Street Fighter] 이번에도 '레트로아크(RetroArch)' 어플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오락실 게임을 플레이해보았는데, 저번에 '킹오브 시리즈'를 했으니 이번에는 당연지사 '스트리트 파이터'를 해보았다. 물론, 저번때와 마찬가지로 가상패드를 이용하니 기술들을 원활하게 쓰기에는 제약이 따랐지만, 돈을 안 쓰고 공짜로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는 게 어디인가..!이렇게 하나의 게임 속에서도 지금은 먼 옛날 같은 추억과 감성을 꺼내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고마운 요즘이다. RetroArchPX68K PX-68K is a Sharp X68000 emulator. This is a Japanese home computer from the late '80s/early '90s that was used by Capcom as d.. 이리니드의 모바일 게임 리뷰 [#99. The King of Fighters] 어느 날, 어린 시절 오락실 게임의 추억이 떠올랐는데.. 그때쯤이었나 내 감정을 파고들었는지 유튜브를 이리저리 넘겨보다 오락실 게임을 폰으로도 할 수 있는 어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이 '레트로아크(RetroArch)'.. 예전에 컴퓨터로 게임을 돌리던 'Mame' 에뮬레이터처럼 각종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렇게 킹오브 시리즈를 해보게 되었다.(엔딩을 수집해 보자는 마음으로..)물론, 가상패드를 이용해 게임을 하다 보니 기술도 잘 안 나가고.. 콤보는 하늘의 별따기라지.. 다만, 추억을 느끼기엔 이만한 것도 없었다.(게임패드를 사서 연결해 설정을 하면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겠지만.. 아직 그 정도까진..;) RetroArchPX68K PX-68K is a Sharp X6.. Demon Slayer: Kimetsu no Yaiba | Part II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2025)"저는 행복의 길이 끝없이 이어진다고 믿었어요. 하지만 깨달았죠.. 한번 깨져버리면 그 행복은 얇은 유리 위에 세워진 것이었다는 걸요.. 그리고.. 우리가 구원받았듯이.. 아직 깨지지 않은 다른 사람들의 행복이 있다는 걸요.. 그들을 지키기 위해 더 강해지고 싶었어요. 그것이.. 우리의 약속이었어요.""남에게 베풀지 않는 자는 남으로부터 아무것도 받을 수 없고 오직 탐하기만 하는 자도 결국은 아무것도 가질 수 없게 되지. 스스로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말이야. 혼자서 죽어가는 걸 보니 애처롭군.""올해, 불꽃놀이 보러 못 가도 내년이나 내후년에 가면 된다고 말했었죠. 그때 난.. 그 해나 그다음 해에도 내가 살아 있는.. 그런 미래가 있을 거라고는 상상할 수도.. 이전 1 2 3 4 ··· 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