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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Quotes & Reviews/Disney Plus

Star Wars: Skeleton Crew

 


Episode #01. This Could Be a Real Adventure

"I know these cycles have been lean. That some of you have all but given up on me, your good old captain. It's all forgotten now. Because at long last, I've brought you to the only thing that matters. Cold, hard credits."

"그동안 수확이 뜸했지. 너희들의 선장을 믿고 기다리는 대신 돌아선 자들도 있었고.. 그러나 다 용서한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의미 있는 물건을 안겨주겠다. 차갑고 단단한 크레딧."

"Good men's lives lost for a single, measly credit?"

"고작 하나의 크레딧 때문에 부하들의 목숨을 희생해?"


"You are in violationof protocol. Answer or be vaporized. Who do you have a crush on at school?"

"넌 규정을 위반했다. 죽기 싫으면 대답해라. 학교에서 좋아하는 애가 누구지?"


Episode #02. Way, Way Out Past the Barrier

"The distance between us and the key.. is an illusion."

"우리와 열쇠 사이의 거리는.. 환상에 불과해."


Episode #03. Very Interesting, as an Astrogation Problem

"I calculated the odds."

"확률을 계산해 봤어요."

"Not everything in the galaxy can be calculated. Sometimes.. you have to trust your gut."

"은하계에는 계산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도 있어. 때론.. 직감을 믿는 수밖에 없지."


Episode #04. Can't Say I Remember No At Attin

"Perhaps someday, when I am leader of the Troik, I will remember your ways. I see now. Your weakness.. it makes you kind. And my world could use some kindness."

"훗날 내가 Troik의 지도자가 되는 날이 오면 네 방식을 기억할게. 이젠 알겠어, 네 나약함이 곧 친절함이라는 걸. 이 행성엔 친절함이 필요해."


Episode #05. You Have a Lot to Learn About Pirates

"Your focus determines your reality. You have vision. Embrace it. Make your life the one you wanna live."

"집중력이 너의 삶을 결정할 거야. 상상의 재능을 받아들이고 네가 살고 싶은 삶을 살아."


"All who enter paradise must make the greatest sacrifice."

"낙원에 입성할 자, 가장 값진 희생을 치르라."


Episode #06. Zero Friends Again

"I'm sorry, but not everyone can do things the same way you can."

"미안하지만 네가 할 수 있다고 다들 할 수 있는 게 아냐."


"And then.. I'll have zero friends again."

"아마도.. 난 다시 외톨이가 되겠지."

"That's so dumb. Anyway, you could just be friends with me and Neel."

"바보 같은 소리 마. 이제 너한텐 Neel이랑 나도 있잖아."


"You probably thought it would be more exciting to save someone's life. Anyway, thanks, Jedi."

"사람 살리는 게 생각보다 재미없지? 그건 그렇고 고맙다, Jedi."


Episode #07. We're Gonna Be in So Much Trouble

"My mom totally lied on that call. We're gonna be in so much trouble. But.. I don't even care anymore."

"사실 우리 엄마 거짓말한 거야. 우리 엄청 혼날걸? 그런데.. 하나도 걱정이 안 돼."

"But you should."

"걱정해야지."


Episode #08. The Real Good Guys

"The Barrier was supposed to protect you from this. It was supposed to keep you safe from the galaxy. And now it.."

"이래서 장막이 있었던 거야. 은하계로부터 너희들을 지켜주려고.. 그리고 이젠.."

"And now we have to do something. Yeah, the galaxy is scary and dangerous. Everywhere we went, even the worst places, there were good people, too. People that can help us."

"이젠 우리가 나서야 해요. 은하계는 무섭고 위험한 곳이 맞죠. 하지만 어딜 가도, 아무리 끔찍한 곳에도 착한 사람들이 있었어요. 우릴 도와줄 사람들이요."


"Did we win?"

"우리가 이겼어?"


 

그렇다.. 이번에도 작년 12월부터 1월까지 방영한 'Star Wars' 드라마가 있다는 걸 우연찮게 알게 되어 찾아보았다. 그래서 얼마 전에 'Acolyte'라는 'Star Wars' 드라마를 찾아보았던지라 조금은 식상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던 건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에 찾아본 'Skeleton Crew' 드라마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Star Wars' 작품들이 보여준 'Jedi'와 'Lightsaver', 제국과 공화국의 대립 등등의 전통적인 요소들이 보이지 않고, 광활한 우주에서 생사를 함께 겪으며 펼쳐지는 아이들의 모험물에 가까워, 오히려 더 신선했고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좋았다.(80년대 개봉한 아이들 모험물의 대표적 영화 'The Goonies'를 연상케 하여, 이 영화의 우주판이라는 별명이 있기도..)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네 명의 아이들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애착이 갔던 아이는 바로 'KB'였다. 눈을 가리고 있는 'Cybernetic Visor'가 특징인 이 아이는 다른 철부지 없는 아이들에 비해 차분하고 진중한 모습들을 보여주기도 하고, 무엇보다 기계를 어쩔 수 없이 머리에 차고 다니는 것이 언급되면서 마음이 더 갔었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화에서 개인적으로 기대가 높았는지 조금 싱겁게 마무리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아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돌아보면 러닝타임도 적당하고 간간히 있었던 유머스러운 요소와 재미가 잘 어우러졌던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나의 어린 시절을 잠시나마 회상하게 해 주어서 감사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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